콘텐츠로 이동

공통 기초

이 섹션은 802.11의 모든 세대가 공통으로 쓰는 원리를 다룹니다. PHY·MAC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에 여기서 용어와 직관을 잡아 두면 이후 페이지가 훨씬 쉽게 읽힙니다.

페이지 핵심 질문
무선 전파와 실내 채널 벽·사람·가구가 있는 실내에서 신호는 어떻게 약해지고 퍼지나?
디지털 변조 (QAM) 한 번에 몇 비트를 실을 수 있고, 그 대가는 무엇인가?
OFDM 원리 왜 Wi-Fi는 수백 개의 부반송파로 나눠 보내나? GI는 왜 필요한가?
채널 코딩 (BCC·LDPC) 오류를 어떻게 고치고, 부호율 5/6은 무슨 뜻인가?
MIMO 기초 안테나를 늘리면 왜 속도가 늘어나나?
빔포밍 전파를 특정 방향으로 모으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나?
비면허 대역과 규제 누구나 쓰는 대역에서 지켜야 할 규칙(EIRP, DFS, AFC)은?
Wi-Fi 네트워크 구성 (BSS·ESS) AP, BSS, ESS, DS는 어떤 관계인가?
계층 구조 (LLC·MAC·PHY) 802.11은 프로토콜 스택에서 어디까지 책임지나?

셀룰러와 다른 점 미리 보기

OFDM, QAM, LDPC, MIMO 같은 물리계층 원리는 LTE·5G와 같습니다. 큰 차이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비면허 대역 — 누구나 쓰는 주파수라 다른 기기와 "말할 차례"를 경쟁해야 합니다.
  2. 패킷 단위 전송 — 셀룰러처럼 시간 축이 1 ms 슬롯으로 계속 이어지지 않고, 보낼 데이터가 있을 때만 프리앰블을 붙인 패킷(PPDU)을 보냅니다.
  3. HARQ 없음 — 수신 오류는 MAC의 ACK/Block Ack와 재전송으로 처리합니다(802.11bn에서 HARQ 도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