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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후보 기술

참고 문서

ITU-R M.2516 (IMT-2030 기술 동향) · 3GPP Rel-20 6G Study (RAN 기술 연구 항목) · Rel-19 연구: 7–24 GHz 채널 모델, ISAC 채널 모델 (TR 38.901 확장) · 5G-Advanced 관련 규격 (AI/ML, NES, NTN)

한눈에 보기

6G 기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연구가 집중되는 방향은 꽤 분명합니다.

기술 한 줄 설명
FR3 + 초대형 MIMO 7–24 GHz 대역에 수백~수천 개 안테나 소자 → 5G 3.5 GHz 수준 커버리지로 훨씬 넓은 대역
AI-native 처음부터 AI를 전제로 무선 인터페이스·망 운용을 설계
ISAC 통신 신호로 레이더처럼 주변을 감지
지상·위성 통합 위성을 별도 시스템이 아닌 망의 일부로
에너지 효율 필요할 때만 켜지는 신호, 저전력 설계
새 파형·코딩·프레임 OFDM 계열 진화, 채널 코딩 개선
sub-THz 100–300 GHz (장기 과제)

FR3와 giga-MIMO

항목 3.5 GHz (5G 주력) FR3 (예: 7–8 GHz, 13–15 GHz) mmWave 28 GHz
가용 대역폭 100 MHz 내외/사업자 수백 MHz 기대 400 MHz 이상
같은 면적의 안테나 소자 192 (64T64R 기준) 수백 ~ 1000 이상 수백
커버리지 기준 대형 배열 이득으로 3.5 GHz와 비슷한 사이트 그리드 목표 짧음
과제 — 기존 사용자(위성·고정) 공존, 전력·비용 차단, 커버리지

주파수가 2배가 되면 경로 손실은 6 dB 늘지만, 같은 면적에 안테나를 4배 넣을 수 있어 배열 이득으로 상당 부분 보상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논리입니다.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flowchart LR
    A[5G-Advanced<br/>기존 절차에 AI를 추가] --> B[6G<br/>AI를 전제로 설계]
    B --> C[AI 기반 CSI · 빔 · 측위]
    B --> D[AI 수신기<br/>참조신호 최소화]
    B --> E[데이터·모델 수집·배포 프레임워크]
    B --> F[망 운용 자동화<br/>에이전트 · 의도 기반]

5G-Advanced의 AI/ML은 "기존 기능의 대체·보조"였다면, 6G는 참조신호 밀도, 보고 구조, 프로토콜 자체를 AI 모델이 있다는 전제에서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무선 인터페이스 AI/ML

ISAC (통신·센싱 통합)

센싱 방식 송신 수신 예
기지국 단일 정적 (monostatic) gNB 같은 gNB (반사파) 드론·차량 감지 (전이중 필요)
기지국 간 양정적 (bistatic) gNB A gNB B 넓은 지역 감시
기지국 → 단말 gNB UE 실내 동작 인식
단말 단일 정적 UE 같은 UE 차량 레이더 대체·보조

필요한 요소: 센싱용 참조신호 또는 통신 신호 재사용, 센싱 결과를 다루는 핵심망 기능(센싱 서비스 노출), 프라이버시 보호. Rel-19 ISAC 채널 모델이 평가의 기반입니다.

기타 방향

영역 내용
지상·비지상 통합 위성 셀을 같은 무선 인터페이스로, 지상 셀과 끊김 없는 이동 → NTN
에너지 효율 설계 항상 켜진 신호 최소화(SSB·SIB on-demand), 앵커/부스터 셀, 단말 저전력 수신(LP-WUS) → 망 에너지 절감
파형 CP-OFDM / DFT-s-OFDM 기반 유지가 유력, 저 PAPR·고속 이동 개선
채널 코딩 LDPC·Polar 개선 (복잡도·지연·전력)
전이중 SBFD에서 단말 전이중까지 단계적 확장
5G–6G 스펙트럼 공유 (MRSS) 같은 캐리어에서 NR과 6G 공존
6G 핵심망 단순화된 구조, AI 에이전트, 컴퓨팅·데이터 서비스 통합
보안 양자 내성 암호(PQC), 256비트 알고리즘
sub-THz / RIS 장기 연구 (초고속 근거리, 지능형 반사면)
전문가 노트 — 무엇이 정말 바뀔까

설계 원칙 수준의 변화. 기술 목록보다 중요한 것은 5G의 교훈에서 나온 원칙들입니다: (1) SA만으로 시작, (2) 기능 옵션 수 최소화(단말·장비 구현 복잡도), (3) 하위 호환을 위한 "미래 대비" 설계(예약 자원, 확장 가능한 신호), (4) 에너지 효율을 처음부터 지표로.

FR3의 현실. 7.125–8.4 GHz, 14.8–15.35 GHz 같은 대역은 위성·고정·군 시스템이 쓰고 있어, 사업자별 확보 가능 대역폭과 시기가 국가마다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FR1 기존 대역(3.5 GHz 등)에서 6G를 먼저 도입하고 FR3를 용량 층으로 추가하는 시나리오도 함께 연구됩니다.

ISAC의 걸림돌. 기지국 단일 정적 센싱은 송수신 동시 동작(자기 간섭 제거)이 필요하고, 센싱 데이터의 프라이버시·규제 문제가 있습니다. 첫 6G 규격은 비교적 쉬운 시나리오(양정적, 드론 감지 등)부터 다룰 가능성이 있습니다.

AI-native의 범위 논쟁. 무선 인터페이스를 얼마나 AI 모델에 의존하게 할지(상호운용성, 시험 가능성, 단말 비용)가 핵심 논쟁입니다. 5G-Advanced의 LCM·데이터 수집 경험이 6G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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